코스피가 소폭 오르며 5,300선 초반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0.07% 오른 5,301.69로 마감했습니다.
장이 시작하자마자 5,300을 다시 돌파한 뒤 5,363포인트까지 올랐지만 상승 폭이 줄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천4백억 원, 기관이 5천6백억 원 순매수했지만 개인이 8천억 원 넘는 주식을 팔며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소폭 하락해 각각 16만5천 원, 87만6천 원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상승 출발했지만 하락세로 돌아서 어제보다 1.1% 내린 1,115.2로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2원 내린 1,459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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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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