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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조세이탄광 유골 확인에 "한국과 소통·적절히 대응"

2026.02.11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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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지난 6일 야마구치현 조세이 탄광에서 추가로 발굴된 유골 신원 확인과 관련해 한국 정부와 소통하면서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에노 겐이치로 후생노동상은 기자회견에서 관계 부처와 협력해 대응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7일 유골 발굴을 위한 잠수 작업 중 타이완 잠수사가 사망한 것과 관련해서는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조세이 탄광은 1942년 수몰사고로 조선인 136명과 일본은 47명 등 183명이 사망한 해저 탄광입니다.

일본 시민단체의 노력으로 지난해 8월 잠수조사에서 인골 4점에 이어, 지난 6일 두개골과 목뼈 등을 수습하며 발굴 성과를 냈지만, 타이완 잠수사가 7일 사망하면서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지난달 정상회담에서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감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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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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