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질병이 늘자 농협이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열고 총력대응체계 가동에 나섰습니다.
먼저 농협은 기존 소독 차량에 더해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확보해 모두 1천 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또 전국 축산농가 소독 지원을 위해 무이자 자금 700억 원을 긴급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