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낮 1시 반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헬기 13대와 인력 120여 명이 투입돼 1시간 1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감식반을 보내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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