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이브 글로벌 오디션 ‘월스파’ 첫 방송, 1만 4천 명 중 단 19명만 생존

2026.02.25 오후 04:06
이미지 확대 보기
하이브 글로벌 오디션 ‘월스파’ 첫 방송, 1만 4천 명 중 단 19명만 생존
AD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World Scout: The Final Piece, 이하 월스파)’가 지난 24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를 통해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만 4,000명의 지원자 중 예심을 통과해 무대에 오른 300명의 모습이 공개됐다. 오디션의 기준점은 예상보다 높았다. 1라운드 경연 결과 댄스 부문 127명 중 4명, 보컬 부문 173명 중 2명만이 합격점을 받는 등 대거 탈락자가 발생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심사위원들은 엄격한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손성득 HxG 총괄 크리에이터는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과 ‘스타성’을 핵심 요소로 꼽았으며, 안무가 노스케(NOSUKE)는 기존 데뷔조인 에밀리 켈라보스, 렉시 레빈, 사마라 시케이라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팀워크를 강조했다. 심사위원들은 논의 끝에 13명을 추가 선발해 총 19명의 2라운드 진출자를 확정했다.


참가자들의 면면도 화제를 모았다. ‘유니버스 티켓’ 출신 자일라(19)와 ‘걸스 플래닛 999’ 출신 아야나(18) 등 서바이벌 오디션 경험자들이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족사를 뒤로하고 무대에 오른 세리아(18) 등 절실함을 안고 참여한 이들의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평가가 엇갈렸다.

2라운드 경연의 중간 지점에서 막을 내린 ‘월스파’는 다음 회차를 통해 본격적인 탈락자와 생존자를 가려낼 예정이다. 하이브의 새로운 글로벌 그룹 멤버가 되기 위한 여정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아베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HxG/ABEMA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9,2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62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