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정오쯤 서울 명동에 있는 4층짜리 상가 건물의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기를 들이마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건물 안에 있던 25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하 1층에 있는 의류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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