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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테헤란 한국학교 학생·교직원, 15일까지 순차 입국"

2026.03.09 오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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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가 악화하는 가운데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있는 한국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모두 안전하게 대피한 거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는 현지 교민 자녀들을 교육하는 테헤란 한국학교 학생 3명과 교직원 3명이 모두 인근 국가로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학생 2명은 국내에 입국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또, 나머지 학생 1명과 교직원들도 오는 15일까지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 개학은 오는 16일로 늦춰졌으며,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젯다에 있는 한국학교는 대사관 등의 협조를 받으며 평상시와 동일하게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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