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오후 6시 20분쯤 전북 완주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한 동이 완전히 탔고 안에 있던 재활용 폐기물 80톤가량도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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