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총리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에 이어 한국계 앤디 김 상원의원을 만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우리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의결 등을 설명하며 대미 투자의 신속한 진행을 위한 비자제도 개선과 한국인 전문직 비자 할당 신설을 골자로 하는 '한국 동반자 법안'의 미 의회 통과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어 김 총리는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들은 뒤 정부의 지원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