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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공급망 정례 협의체 신설...LNG 협력 강화

2026.03.14 오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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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이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정례 소통 채널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장관회의를 계기로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성 대신과 회담하고 '한일 산업통상 정책대화'를 신설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은 또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진 상황을 고려해 LNG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가스공사와 일본 에너지 기업 JERA는 LNG 스와프 등을 포함한 수급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산업뷰는 이번 협정으로 앞으로 LNG 수급 위기 상황 발생 시 양국의 협력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양국 정부는 아울러 공급망 교란 발생 시 공동 대응하는 '한일 공급망 파트너십'도 체결하고,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5일 이내 긴급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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