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새벽 5시 50분쯤 강원 양양군 현남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방글라데시 국적의 20대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지고, 동승자 2명이 타박상 등 경상을 입어 현장에서 처치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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