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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스라엘 공습 2주 동안 이란 문화유적 56곳 파괴돼"

2026.03.16 오후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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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이어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해 이란 내 50곳 넘는 문화 유적지가 파손됐습니다.

이란 문화유산부는 현지시간 15일 박물관과 전통시장인 바자르, 역사적인 정부 청사와 모스크를 포함해 유적지 56곳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유적 중에는 테헤란의 화려한 카자르 왕조 시대 유물인 골레스탄 궁전을 비롯해 이스파한의 샤 압바스 모스크와 17세기 건축물인 체헬 소툰 궁전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문화유산부는 쿠르디스탄과 로레스탄, 케르만샤 지역의 유적지들 또한 피해를 입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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