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 옆 공원 날아든 총탄...6학년 여학생 부상

2026.03.17 오후 02:30
AD
대구의 한 초등학교 옆 공원에서 초등학생이 근처 군부대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실탄에 맞아 다쳤습니다.

어제(16일) 오후 4시쯤 대구 국우동의 공원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목 부분에 총탄을 맞았습니다.

피해 아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퇴원했습니다.


사고 장소에서 1.5㎞ 정도 떨어진 곳에는 육군 부대가 있었고, 당시 신병훈련소에서 소총 사격훈련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 당국은 훈련과 사고 사이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9,54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3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