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부터 적용되는 하계 정기 항공편 일정을 확정하며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을 10년 만에 다시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제주노선 12개와 내륙노선 8개를 포함한 국내선을 주 천8백 회 운항하면서 이르면 오는 5월부터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운항 등을 시작할 방침입니다.
또 김해와 인천을 잇는 환승 전용 내항기도 주 39회로 4회 증편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국제선에선 부산과 일본 미야코지마 노선이 새로 취항하고, 지난 동계 기간 운항이 중단됐던 인천-몬트리올, 인천-캘거리 노선 등이 복구됩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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