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홍근 "추경에 석유비축 등 에너지 공급망안정 방안 담겨야"

2026.03.23 오후 03:20
AD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추가 예산안에 에너지 공급망 안정 방안이 담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오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중동사태와 관련해 어떤 사업을 고민하고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현재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중동 상황이 얼마나 장기화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추경 편성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프타도 며칠 전 경제안보 품목으로 지정했다며 이에 따라 추경에서도 향후 공급망 안정을 위한 품목 확보와 석유 비축 등 공급망 경로를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담겨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5조 원으로 거론되는 추경 규모가 경제 하락분을 상쇄하기에는 모자라지 않느냐는 민주당 안도걸 의원의 지적에는 재정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응할 수밖에 없다며 재정 지출만으로는 경기를 완전히 회복시킬 수는 없기 때문에 민간 소비 촉진이나 기업의 투자가 중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추경 사업에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방안을 넣어야 한다는 지적에는 추경 목적 중 하나는 대량실업 대응도 있는 만큼 청년과 관련한 고용과 일자리 사업을 추경에 반영해야 한다며 '쉬었음' 청년을 포함해서 효과적인 보강책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6,6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5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