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5명 가운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강기정 시장과 신정훈 위원장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여론조사로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다음 달 초 본선은 강기정·신정훈 단일 후보와 김영록 전남지사, 민형배 의원 그리고 주철현 의원 등 4명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본선에서 50% 이상 얻는 후보가 없으면 1위와 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이 열립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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