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진지하게 협의 중이라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를 모두 폭파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30일 SNS에 미국이 이란에서의 군사 작전을 끝내기 위해 이란과 진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이어 합의가 조속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유전, 그리고 하르그 섬까지 완전히 초토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