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30일) 8시 10분쯤 경기 광주시 매산동에 있는 견과류 제품 유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5개 동 전체가 탔습니다.
업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신고 접수 20여 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해 4시간 20여 분 만인 오늘 새벽 0시 반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