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산 마당바위에 래커로 쓴 낙서가 발견돼 구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관악구청은 오늘(1일) 관악산 제1등산로 마당바위에 낙서가 발견돼 복원 작업을 진행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관계자는 관악산 순찰 횟수를 늘리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