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프랑스가 6·25 참전용사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보훈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국가보훈부와 프랑스 국방보훈부는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프랑스 참전역사 기록 공유와 전사자 추모시설 조성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교류·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프랑스는 6·25 전쟁 당시 육군과 해군 3천여 명을 파병해 2백여 명이 전사하고 천여 명이 다치는 희생을 치렀습니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 대대가 경기도 양평 일대에서 큰 승리를 거뒀던 지평리 전투 7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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