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만났습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두 여사가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반가사유상과 외규장각 의궤, 신라 금관 등을 함께 관람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리지트 여사는 반가사유상과 전시 공간이 매우 아름답다고 말했고, 김 여사도 프랑스 작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연상된다고 화답했습니다.
김 여사와 브리지트 여사는 박물관에 수학여행 온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