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윤중로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여 봄 정취를 한껏 더하고 있다.
포근한 날씨 속에 시민들은 산책을 즐기거나 사진을 남기며 짧은 봄날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여의도 윤중로 일대는 벚꽃 명소로 꼽히는 만큼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다.
벚꽃은 이번 주말이 가장 만개하는 아름다운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상기자 : 임재균
#윤중로 #벚꽃
YTN 임재균 (jk12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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