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의 담화문과 관련해, 남북 정상 간에 신속한 상호 의사 확인이 이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6일) 밤 김 부장의 담화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이런 과정이 한반도 평화와 공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정부는 한반도 평화 공존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거라는 기존 입장 역시 재차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