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민생 안정을 위해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최대 60만 원, 일반 국민은 거주 지역에 따라 10만 원∼25만 원을 차등 지급받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그 외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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