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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스크린 넘나든 배우 이남희 별세...향년 64세

2026.04.23 오전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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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연극 무대를 지켜온 배우 이남희가 어제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1962년생인 고인은 1983년 연극 '안티고네'로 데뷔해 '남자충동', '세일즈맨의 죽음' 등의 작품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입니다.

특히 2024년 서울시극단의 작품 '욘'에서는 주인공 '욘 가브리엘 보르크만'을 연기하며 선 굵은 연기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고인은 2011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남자연기상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영화 '검은 사제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습니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1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입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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