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장동혁 "해당행위에 강력 조치...후보자라면 즉시 교체"

2026.04.23 오전 10:09
이미지 확대 보기
장동혁 "해당행위에 강력 조치...후보자라면 즉시 교체"
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41일 앞두고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본격적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싸워야 할 시간이고,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면서, 싸울 상대를 제대로 식별하고 싸워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전례대로 광역단체장 후보가 결정된 지역은 시도당 광역단체장 후보가 협의해 시도당별로 선대위를 구성하도록 하고, 공천 마무리 상황을 지켜보면서 중앙선대위도 구성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의 '해당 행위' 경고는, 당내 거취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김진태 강원지사는 어제 장 대표 면전에서 '옛날의 멋진 장동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결자해지가 필요하다'고 사실상 사퇴를 촉구했고,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를 고려해 해당 지역에 '무공천'하자는 주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2,1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