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나콘랏차시마시 시장단이 안양시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도시 운영 시스템을 현지에 도입하기 위해 오늘(23일) 안양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았습니다.
방문단은 안양시의 지능형 교통·안전 시스템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자율주행 버스인 '주야로'와 가상 현실 기술을 접목한 안전 귀가 서비스 등을 직접 체험하며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안양시는 이번 방문이 재정경제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이 주관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안양의 앞선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세계 각국과의 협력을 강화해 안양의 우수한 스마트 도시 기술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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