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종합특검, 합참 압수수색...김명수 '피의자' 적시

2026.04.24 오후 01:24
AD
합동참모본부의 내란 가담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2차 종합특검팀이 오늘(24일) 합참에 대한 첫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은 오늘 오전부터 서울 용산구 합참 청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김명수 전 합참 의장이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종합특검은 '1호 인지 사건'으로 김 전 의장과 정진팔 전 차장 등 합참 관계자 6명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입건하고 출국 금지 조치했습니다.


최근 전·현직 합참 관계자 조사에서 특검은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뒤에도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이 있었다"는 취지의 2차 계엄 시도가 의심되는 추가 진술을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특검은 오늘 압수수색을 통해 합참의 계엄 가담 의혹과 함께 2차 계엄 시도 개입 의혹에 대한 자료를 확보할 거로 보입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1,65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