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베트남 최대 유통기업 푸 타이 홀딩스와 3년간 700억 원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
남양유업은 조제분유를 중심으로 유제품과 커피, 단백질 제품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베트남 내 유통망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 경제사절단 일정의 하나인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현장에서 체결됐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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