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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버티면 트럼프가 먼저 양보할 것으로 계산"

2026.04.26 오전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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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재개가 무산된 데는, 경제 고통을 버티면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양보할 거라는 계산이 깔렸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CNN은 "이란 지도자들은 이란이 고통받고 있는 만큼 트럼프 역시 압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트럼프가 먼저 양보할 것으로 계산했을지 모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군사적 협박, 경제적 압박을 일정 기간 버텨내면 미국 내 반전 여론과 11월 중간 선거를 앞둔 정치적 상황 때문에 트럼프가 먼저 타협에 나설 거라는 예상입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 ISW는 이란 혁명수비대 수뇌부가 이란 내 의사결정을 지배하면서 종전협상 진전 가능성이 희박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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