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성 착취물 유포하는 '박제방' 운영한 10대들 검거

2026.04.27 오전 10:04
AD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개인 신상정보와 성 착취물 등을 SNS에 올리며 이른바 '박제방'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10대 3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7개월 동안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을 개설하고 개인정보와 성 착취 동영상, 허위 명예훼손 게시글 등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제방'에는 1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여했는데 피의자들은 이 텔레그램 방에 성적인 내용이 담긴 허위 명예훼손 내용 덧붙여 유포하고, 참여자들이 제작한 성 착취물을 게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와 대포 유심 판매 채널 운영자로부터 광고, 홍보비 명목으로 금전을 받아 수익 구조도 갖추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범죄로 벌어들인 현금 780만 원과 1천백만 원 상당의 금괴를 압수하고, 기소 전 몰수 보전을 신청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0,16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