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무산에도 1분기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6,590선을 오르내리는 등 지난 23일 세운 기존 장중 최고치 6,557.76을 이미 넘어서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지난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뒤 24일 소폭 하라며 숨 고르기를 했지만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9원 내린 1,477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지난 거래일보다 1,220대를 기록하며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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