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어제(26일)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을 직접 만나,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부산 북갑 출마를 설득했다며 아마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7일) 경기 안성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하 수석은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계승, 발전시킬 딱 맞는 안성 맞춤형 국회의원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AI 3대 강국 설계자인 만큼, 국회에 와서 입법으로 마무리해야 한다면서 AI 안성 맞춤형 국회의원도 당신이라고 설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하 수석이 '집에 가서 생각해 보겠다'고 한 만큼, 밤새 최종 결심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