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6·25전쟁 중 포로가 됐다가 북한에서 탈출해 귀환한 국군포로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어제부터 이틀간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귀환 국군포로와 가족 등 30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김포 해병대 2사단과 강화도 평화전망대, 전쟁박물관 등을 방문했습니다.
귀환 국군포로 초청행사는 국방부 주관으로 2001년부터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21번 개최됐으며, 국방부는 이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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