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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트럼프의 자존심이 평화의 최대 걸림돌 될 수도"

2026.05.04 오전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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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협상을 위해 미국과 이란이 모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존심이 가장 큰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현지 시간 3일 미국 외교·안보 분야 싱크탱크인 국제정책센터 선임연구원이자 '이란 팟캐스트' 진행자인 네가르 모르타자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르타자비 선임연구원은 현재 이란은 제안을 수정해 다시 제출하는 등 유연성을 보이고 있다며 문제는 자존심 싸움으로 변질됐다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전쟁을 끝내고 싶어 하지만, 동시에 완전한 승리를 원하고 이란의 항복과 굴복을 기대하고 있다며 그것은 쉽지 않을 거라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백악관이 이란이 전면적인 항복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더 빨리 이해할수록, 여러 쟁점에서 간극을 좁히려는 시도도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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