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상선들의 항행을 돕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군사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좌초된 상선들의 자유로운 이동을 지원하겠다고 게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작전에 대한 미국 군사 지원에는 유도 미사일 구축함들과 100대 이상의 항공기, 다영역 무인 플랫폼, 그리고 약 1만5천 명의 병력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