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고진영이 크루거 퀸시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고진영은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6타를 때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공동 4위에서 공동 1위로 도약한 고진영은 지난 2023년 5월 이후 3년 만의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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