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 흉기 들고 나나 집 침입한 30대에 징역 10년 구형

2026.05.19 오후 02:19
AD
배우 겸 가수인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19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3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10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반성하지 않는 데다, 피해자들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앞서 A 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 측은 그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0,38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1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