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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서관 폭행' 김용남, 권력형 갑질 극치...사퇴해야"

2026.05.19 오후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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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나온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과거 의원 시절 비서관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석고대죄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9일) 논평에서 폭력 의혹을 가진 자는 민의의 전당에 설 자격이 없다면서 김 후보에게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어 김 후보가 11년 전 보좌진에게 한 정강이 폭행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권력형 갑질의 극치이고, 이후에도 뻔뻔한 거짓말로 일관하며 2차 가해를 이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도 논평에서 김 후보의 입장문에서 사과의 진정성은 느껴지지 않았고 2차 가해만 가득했다면서, 사퇴만이 피해자에게 사과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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