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오전 10시 협상 재개..."한 가지 쟁점 남아"

2026.05.20 오전 01:51
AD
성과급 지급 기준을 놓고 첨예한 대립을 이어온 삼성전자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결국,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오늘도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 회의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오늘(20일) 새벽 0시 50분쯤, 언론공지를 통해 노사 사후조정 회의를 정회했다며, 오전 10시부터 노사 협상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회의 진행 중 일자가 바뀌어 차수를 변경해 3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회 이후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사후조정 회의에 임하기 위해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대기하기로 했다며 밤샘 대기를 예고했습니다.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도 기자들에게 조정안을 냈다고 설명하면서 한가지 쟁점에 대해 노사 의견이 일치하지 않았다며, 오늘 오전 중에는 끝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어제 오전 10시부터 오늘 오전 12시 30분까지 14시간이 넘는 마라톤협상을 이어갔지만, 막판까지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0,3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1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