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란 협상 대표 "미국, 새로운 전쟁 시작하려...대비 태세 강화"

2026.05.21 오전 12:01
AD
이란의 종전 협상 대표단장인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새로운 전쟁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며 미국을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현지 시간 20일 이란 관영 매체를 통해 "적들의 움직임을 보면 그들이 경제적·정치적 압박에도 군사적 목표를 포기하지 않았고 새로운 전쟁을 시작하려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잠재적 공격에 효과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해야 한다"면서 "이란은 어떤 경우에도 위협에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8일 휴전 합의로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은 일단 멈췄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전투 재개에 나서지 않고 있지만 이란을 압박하는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가 긴장이 여전한 상태입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여전히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이란이 평화 협정을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침략이 반복된다면 이번에는 중동을 넘어선 파괴적인 타격으로 적들을 완전한 파멸로 이끌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0,3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0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