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원오, 성동서 출정식..."오세훈 무능 시정 끝내야"

2026.05.22 오전 02:27
AD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어제(21일), 무능한 오세훈 시정을 끝내고 유능한 시장을 뽑아 서울시를 안전하게 바꿔보자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정치적 고향인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안전 불감증이 아닌 '안전 최고주의' 서울을 원한다면 자신에게 투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 공약만 잘 지켰어도 주거 문제가 해결됐을 거라며 전임 시장과 정부 탓을 할 게 아니라 사과부터 하라고 꼬집었습니다.

정 후보는 또, 철근 누락 사태가 발생한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을 점검한 뒤 기자들과 만나, 균열이 너무 많아 놀랐다며 전문가들의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공사 중지 필요성을 제기한 데 대해선 보강 공사를 하려면 일시적으로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미라면서, 오 후보의 '철근 누락' 토론 제안에는 토론이 안전을 가져오느냐고 일축했습니다.

정 후보는 서울 서초구 유세 현장에서 민주당 강남 4구 구청장 후보들과 조기 독서·AI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정책 추진 협약식도 진행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9,98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