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스벅 논란 정용진 수사 속도...재배당 하루만 고발인조사

2026.05.22 오후 01:48
이미지 확대 보기
경찰, 스벅 논란 정용진 수사 속도...재배당 하루만 고발인조사
ⓒYTN
AD
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으로 고발당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당초 강남서에 배당했던 이번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으로 재배당한 지 하루 만에 고발인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김순환 사무총장을 마포청사로 불러 고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 20일 정 회장과 손 전 대표를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김 사무총장은 스타벅스코리아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당일 '탱크 텀블러 시리즈'를 판매하면서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홍보 문구를 사용해 민주화운동 유족과 광주시민 등을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취지다.

스타벅스코리아의 최대 주주인 정 회장은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책임이 있다는 취지로 고발당했다.


기존에 사건을 배당받았던 강남서는 오는 29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서울청은 사건 재배당 뒤 고발인 조사 일정을 일주일 앞당겨 재배당 하루 만인 이날 김 사무총장을 불렀다.

김 사무총장은 경찰 조사를 마친 뒤 마포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9,98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