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이 오늘(23일) 오후 2시부터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진행됩니다.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 씨, 딸 정연 씨가 참석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리를 함께합니다.
이번 17기 추도식 주제는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입니다.
노무현 재단은 민주주의는 광장의 함성으로 깨어나지만, 우리 삶의 터전인 마을에서 비로소 꽃을 피운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추도식 주제를 설명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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