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지 닷새 만에 신청률이 75.9%를 기록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22일)까지 2천481만4천 명이 2차 지원금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1·2차 지원금 신청자는 전체 대상자의 77%가 넘는 2천788만 8천822명으로 집계됐고, 지금까지 5조 455억 원이 지급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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