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사당동에 있는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하 1층 노래방 주인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건물에 있던 두 명이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노래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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