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란 안보수장 "전장과 외교에서 후퇴는 없다"

2026.05.26 오전 01:30
AD
미국과 이란의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후퇴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 사무총장은 현지 시간 25일 성명에서 "전장과 외교 무대에서, 그리고 거리를 메운 국민이 저항을 통해 이를 보여줬고 적을 무력화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국가에 통합과 단결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미국인과 이스라엘이 실망하도록 해야 한다며 국민적 단합을 호소했습니다.

지난 3월 알리 라리자니 전 사무총장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에 사망한 뒤 임명된 졸가드르 사무총장이 공식 성명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HOT 연예 스포츠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8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9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