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푸틴, 바레인 국왕과 통화...이란 위기 외교적 해결 강조

2026.05.26 오전 03:37
AD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바레인 국왕과 전화 통화를 하고 현안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25일 크렘린궁에 따르면 두 사람은 통화에서 역내 모든 국가의 이해를 고려해 이란 위기를 신속히 정치·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크렘린궁은 "무역·경제·금융·투자 등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을 포함해 중동 국가 정상들과 전화 통화를 하며 중동 사태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HOT 연예 스포츠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8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9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