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 배움의 속도와 삶의 경로가 조금 다를 뿐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SNS에, 가정의 달인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마침 EBS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리즈를 방영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 관련 유튜브 영상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도 함께 시청해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줬으면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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