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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어 2PM] 6·3 지방선거 D-8...쫓고 뒤집히는 '격전지' 판세는?

2026.05.26 오후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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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 출연 :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6·3 지방선거와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판세를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치열한접전을 벌이는 지역이 적지 않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가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나오셨습니다. 먼저 서울시장 후보들의 입장을 들어볼 텐데요. 민주당 정원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맞대결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네거티브 선거전도 거센데두 후보의 연휴 기간 설전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어제)]
삼성역 부실시공이 언론에 공개된 지 10일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세훈 후보는) 지금까지 한 번도 찾아가 보지도 않았다…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어제)]
GTX 관련해서 그 사안에 대해서 보고받은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아마 엄연히 (정 후보 측) 형편이, 선거 형편이 안 좋아진 모양입니다.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어제)]
땅 짚고 헤엄치기의 사업이라면 구청장 측근들에게 주주 자격을 주어서 투자할 기회를 주는 것은 그것은 현금을 나눠주는 거나 마찬가지죠. 성동구에 '미래 일자리 주식회사'라고 이름을 붙여놓고 사실은 민주당 일자리 만들고 민주당의 관계자들, 자기 측근들에게 돈을 나누어 주는 합법적인 장치를 마련한 것에 불과하다….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어제)]
60세에서부터 70세까지 어르신들이 은퇴 이후 일자리가 필요한데 그 일자리 만들어주고 제공하는 그런 곳을 만들어보자고 해서… (중략) 주식회사기 때문에 당연히 법적으로 30% 정도를 민간에서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앵커]
두 후보의 설전 들어봤는데요. 서울시장이 가지는 상징성도 있고 경쟁이 아주 치열하기 때문에 지금 판세 어떻게 봐야 될까요?

[배종찬]
정원오 후보가 앞세가는 판세에 오세훈 후보가 맹추격을 하고 있다. 그 맹추격의 정도에 따라서 여론조사 결과를 보실 텐데 아주 좁혀진 것도 있고요. 여전히 오차범위 내지만 격차가 있는 것도 있는데 이러다 보니까 의혹 공방 난타전을 벌이고 있거든요. 중도 표심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데. 끝까지 부동층이 되는 중도층이 어느 쪽으로 더 힘을 실어주냐 이게 중요할 해도. 정원오 후보는 대통령의 지지층, 대통령 마케팅이 중요할 텐데. 본인의 의혹은 대체로 멀리하면서 대통령의 지지층을 최대한 흡수하는 게 중요할 테고. 오세훈 후보는 결국 기대할 수 있는 건 부동산, 우리가 강남3구라고 이야기하지만 강동구까지 포함하면 강남 4구. 광진구까지 포함하면 강남5구가 되고. 대체로 부동산 영향이 큰 지역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표에 나서주느냐 이 부분이 최종적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저희가 그래픽으로 세 기관에서 조사한 것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CBS와 뉴시스, KBS 세 곳의 조사 결과를 보면 약간 조사 방식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고 봐야 될까요?

[배종찬]
다 같은 자동응답 조사라도 CBS 조사의 경우에는 오차범위 내지만 차이가 있죠. 그리고 뉴시스 조사의 경우에는 바짝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재질문을 했는지 여부, 자동응답이니까 조사될 때의 영향, 이런 부분들도 각각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이거든요. 중요한 것은 내 지지층들이 얼마나 여론조사에 참여하느냐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그다음에 결과적으로 정원오 후보는 대통령 긍정평가 지지층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표를 해 주느냐. 대통령 지지율에 가까워지면 돼요. 완전히 가까워지기는 어렵겠지만. 반면에 결국 이걸 추격해 가야 되는 오세훈 후보의 경우에는 자기를 지지해 줄 수 있는 유권자들이 많이 투표를 적극적으로 해 줘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강남3구, 부동산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그리고 넓혀보면 강동구, 또 광진구까지 이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실제 투표에 응해 주느냐,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지지층의 결집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또 다른 격전지죠.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조사 결과들을 보면서 여론조사 추이를 설명해 주실까요.

[배종찬]
지금 보시면 CBS 조사인데 이 조사를 보면 자동응답 조사예요. 꽤 차이가 나는 결과를 볼 수 있죠. 이 정도면 오차범위 밖으로 보이는데 불과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오히려 차이를 내면서 앞서가던 김부겸 후보인데 보수 뒷심이 작동하고 있다. 김부겸 후보 스스로도 이야기했어요. 샤이보수라고 하는 보수 회초리를 기꺼이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공감하는 대구의 보수 민심이 공소취소 특검으로 다시 살아났다. 또 하나가 대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표심이라면 바로 박근혜 전 대통령. 추경호 후보 지원에 나섰죠. 60대, 70대 이상. 더군다나 다른 지역은 몰라도 대구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표심 결집 영향력이 없다고 할 수 없거든요. 분명히 작동하고 있죠. 예전에 12년 전, 13년 전 선거의 여왕 때와는 비교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대구의 정서 자체가 그래도 보수의 심장인데 여전히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는데 다른 조사 결과를 보면 큰 차이가 없는 조사 결과도 있어요. 전화면접 조사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여전히 실제로 추경호 후보를 지지는 하지만 실제 투표를 할 것인가. 이들이 여론조사에서는 여전히 보수다, 또 추경호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했지만 투표소에 가지 않을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그런 만큼 추경호 후보가 얼마나 보수 뒷심을 끝까지 사전투표 포함해서 선거일까지 잘 결집하느냐. 대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판세로는 김부겸 후보의 한 방이 필요해요. 추가적으로 여당 후보 프리미엄을 강조할 수 있는 것이 나오느냐. 그래야 40대, 50대를 더 결집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중도 보수의 일부까지 흡수하면서 더 경쟁력 있게 나갈 수 있는데. 과연 김부겸 후보의 마지막 카드가 등장하는지 여부가 마지막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국민의힘의 자존심이 보수 텃밭인 대구에 걸려 있다면 민주당은 전북이 한 번도 져본 적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여기에도 사활을 걸고 있는데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약진이 상당히 눈에 띄거든요. 여기는 어떻게 판세를 봐야 될까요?

[배종찬]
가라앉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격차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라서 실제 투표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북 민심이 전복됐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 그 이유는 뭘까. 대리비 지급도 문제가 되지만 식사비 대납은 문제가 안 되느냐. 이른바 명청대전이 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각각의 지지층들이 민주당 지지층도 나눠져서 결집을 하고 있어요. 정청래 지도부에 힘을 싣고 있는 쪽은 이원택 민주당 후보를, 반면에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억울하다. 그래도 지사로서 성과는 있었는데. 이런 쪽은 김관영 후보를 지지하고 있어요. 민주당 지지층들이 나눠진다. 그러다 보니까 일각에서는 김관영 후보하고 이재명 대통령하고 연결하는 움직임도 있어요. 그거를 영향력이 분명하다고 할 수 없겠지만 여하튼 영향을 주고 있는 건 분명하기 때문에 그렇게 서로 연결짓고 있는 거죠. 민주당 친청의 이원택 후보, 또 친명의 김관영 후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물론 민주당 쪽에서는 선을 긋고 있지만 손사래를 치고 있지만. 그래서 여기는 이대로 그대로 간다고 하면 김관영 후보 쪽에 힘이 실릴 수 있는. 끝까지 뚜껑을 열어봐야 돼요. 왜냐하면 무소속 후보이기 때문에 6장, 7장 투표용지에 투표해야 되는 일괄투표, 민주당 지지층들이 대부분 나오게 되는 전북 투표소에서 과연 광역단체장만 김관영을 선택할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으로서는 화들짝 놀랄 만한 상황입니다. 그러면 하정우 후보로서는 자기 지역구에 어떻게 하면 전재수 후보의 경쟁력을 최대한 끌어올 것인가. 전재수만큼만 하면 하정우는 당선 가능성이 높아요. 40대, 50대 그리고 전재수 후보를 지지하는 다른 부산지역은 아니더라도 중도보수를 흡수해야 되는데 그 일부를 지금 한동훈 후보 쪽으로 놓치고 있거든요. 그걸 다시 전재수 후보만큼 끌어올 수 있느냐 여부. 남은 기간 동안 이게 최대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 부분이 관전포인트라고 짚어주셨는데 다른 후보들은 그 부분을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하정우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서 외지인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선거 물을 흐리고 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배종찬]
그런데 외지인이 와서 구포시장을 방문하고 한동훈 후보에게 하고 싶은 것은 외지인이다라는 것을 얘기하고 싶은 그 효과가 있겠죠. 부정적으로 공격하는 효과는 있겠습니다마는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이 외지인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여론조사 결과는 어떻게 하냐는 것이고. 외지인들이 왔을 때 구포시장에서 구매효과. 물건이 더 팔리고 장사가 되더라. 그 효과를 무시 못하잖아요.

[앵커]
앞서서 부산 북구갑의 외지인 논란을 얘기하다가 저희가 속보 때문에 끊었는데요. 계속 말씀을 해 주시죠.

[배종찬]
외지인이다, 부산 북구갑 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은 공격받을 수 있겠죠. 그런데 초반에 이 흐름이 계속 이어져서 큰 이슈가 됐다고 하면 효과가 있을 텐데. 이미 상당히 이런 걸 따질 시간은 지나버렸고. 오히려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부산 북갑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외지인이 한 게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줄 수 있는 효과는 극히 미미하다. 반면에 오히려 한동훈 후보의 팬덤이 되었던 그 지지층들이 구포로 와서 구포시장에서 물건을 사준다. 그럼 지역 상인들로서는 그렇게 나쁠 게 없는 거거든요. 외지인 효과는 없다고 할 수 있지만 극히 제한적이다, 미미하다고 봐야 되겠죠.

[앵커]
평택을 지역은 민주·진보 계열 후보들이 첨예하게 맞붙고 있는데요. 조사 결과를 보면서 판세를 짚어주실까요.

[배종찬]
여기는 너무 어려워요. 제일 골치 아프고 누구 말대로 연필 굴려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가지 가능성이 다 존재하거든요. 왜냐하면 어느 후보가 오차범위 밖으로 10몇 퍼센트 차이로 앞서고 있는 후보가 없어요. 평택을은 세 가지 시나리오가 다 가능합니다. 최근에 세계일보 조사결과를 화면에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보면 김용남 민주당 후보 30%. 그러니까 김용남 후보가 민주당 지지율 정도만 얻으면 당선인 곳이에요. 그런데 이러다 보니까 첫 번째 시나리오는 김용남 민주당 후보가 민주당이니까 한 표라도 두 표라도 더 얻어서 당선될 수 있는 첫 번째 시나리오}두 번째 시나리오는 유의동 후보라고 기회가 없는 건 아닙니다. 황교안 후보의 표를 최대한 가져올 수 있으면 단일화가 됐든 후보 사퇴가 됐든, 그러면 보수표가 결집하면 이것도 30% 가까이 되거든요. 그러면 5파전, 4파전 구도에서 유의동 후보한테도 기회가 생기는 거예요. 마지막으로는 조국 후보는 조국혁신당 후보인데. 민주당 지지층들도 나눠져서 대체로 친청, 친문 민주당 지지층들은 조국 후보를 지지하고 있어요. 그러면 조국 후보도 조금만 더 들어오면 된다. 조금만 더 적극적이면 된다. 이걸 두고 약간 어느 정도 가능성으로 어떤 후보가 조금 더 가능성이 높다 정도는 이야기할 수 있지만 우리 YTN 개표방송을 새벽 4시까지는 꼭 봐야 되는 이유가 다른 데 보지 말고 YTN 보셔야 되는 이유가 평택을 때문에 보셔야 해요.

[앵커]
평택을이 선거 결과가 제일 늦게 나올 가능성이 있겠군요.

[배종찬]
저는 아침 6시까지도 우리가 뉴스타트까지도 봐야 될 것 같아요.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짚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CBS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기간: 5월 20~21일 조사대상: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뉴시스 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 조사기간: 5월 19~20일 조사대상: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기간: 5월 16~20일 조사대상: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CBS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기간: 5월 24~25일 조사대상: 대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기간: 5월 16~20일 조사대상: 대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전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CBS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기간: 5월 23~24일 조사대상: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 조사기간: 5월 18~20일 조사대상: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1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부산 북구 갑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부산일보 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 조사기간: 5월 23~24일 조사대상: 부산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조사방식: 무선 ARS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세계일보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기간: 5월 21~22일 조사대상: 부산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경기 평택 을 후보 지지도]

조사의뢰: 세계일보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기간: 5월 21~22일 조사대상: 경기 평택 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중앙일보 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19일 조사대상: 경기 평택 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기간: 5월 19~21일 조사대상: 만 18세 이상 1,002명 조사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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